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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의성군이 2018년까지 추진하는 '활기찬 농촌프로젝트 시범사업' 안내도.(사진제공=의성군청) |
경북 의성군(군수 김주수)이 '활기찬 농촌프로젝트 시범사업'에 2018년까지 사업비 총 100억원을 투입한다고 31일 밝혔다.
의성군은 최근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실시한 중앙지원단 기본계획 심의회에서 기본계획(안)이 조건부 승인돼 '활기찬 농촌프로젝트 시범사업'의 본격적인 시행에 첫발을 내딛었다.
'활기찬 농촌프로젝트 시범사업'은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전국 56개 자치단체가 참여해 의성군을 포함해 4개 지구가 선정됐다.
의성군 관계자는 "신라본역사지움조성사업과 고운사 등의 관광자원과 연계한 의성군 농촌관광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서 단촌면 구계리 일원에 체류형 농장, 방문형 농장, 캠핑장, 커뮤니티센터 등을 2018년까지 총 100억원(국비 56억원 지방비 44억) 사업비를 투입해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