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17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직무교육에서 이창희 진주시장이 인사말을 하는 모습.(사진제공=진주시청) |
경남 진주시는 31일 오후 2시30분 시청 문화강좌실에서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와 배치기관 담당자 등 140여명을 대상으로 '2017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직무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의 자긍심 고취와 직무수행 능력 향상을 위한 장애인일자리사업 지침 및 직무교육으로 한국국제대학교 이한우 교수를 초빙해 '내 삶을 위한 자기결정권 이해하기'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다.
장애인일자리사업은 지난 2007년부터 실시해오고 있으며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 제공을 통해 사회참여 확대와 일정기간 소득을 보장하는 일자리사업이다.
![]() |
| 진주시 2017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직무교육 모습.(사진제공=진주시청) |
올해는 84명의 장애인을 선발해 시청, 읍면사무소, 동주민센터, 장애인단체, 사회복지시설 등에 배치돼 행정도우미, 장애인전용주차구역 계도, 환경정비 등을 수행하고 있다.
이창희 진주시장은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다”라고 강조하며 “지난해 정촌산단내 장애인일자리 타운 조성 운영 등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장애인복지의 최우선 과제로 장애인일자리 창출에 중점을 두고 장애인이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여건마련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