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31일 오후 육군 37사단에서 열린 올해 첫 신병 입소식에서 입영 장정들이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사진제공=육군 37사단) |
육군 37사단(사단장 소장 박신원) 새해 첫 신병 입소식이 31일 사단 연병장에서 열렸다.
이날 260명의 신병은 가족, 친지, 친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입영식을 갖고 힘찬 첫 걸음을 시작했다.
신병들은 3월9일까지 앞으로 5주간 군 기본자세 함양과 행군, 사격, 각개전투 등 기초교육훈련을 받게 된다.
37사단은 올해 약 6200명의 현역과 보충역을 양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