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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산소방서 호스릴 소화전 활용 추부면 화재 조기 진압 장면.(사진제공=금산소방서) |
금산소방서(서장 이동우)가 설 연휴인 30일 금산군 추부면 신평리 이모씨 주택창고에서 발생한 화재에 호스릴 소화전을 활용해 조기 진화해 성공하면서 인근 주택으로의 확대를 막았다.
소방서는 2012년부터 현재까지 금산관내에 모두 29개의 호스릴 소화전을 설치해 마을자치소방대(주민)과 의용소방대, 소방서와 합동소방훈련을 분기 1회 실시하고 있다.
또 의용소방대는 호스릴 소화전 사용방법과 점검을 매월 1회 실시하는 등 화재발생시 즉각 활용토록 하고 있다.
김영태 현장대응단장은 “호스릴 소화전은 초기 화재진압용으로 최적화된 장치로써 소방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설치 대상을 늘려 화재피해 저감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의용소방대원과 마을주민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