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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종길 마산회원구청장, ‘플러스 알파’ 현장행정 눈길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7-01-31 18:29

경남 창원시 허종길 마산회원구청장은 취임 이후 연일 지역 곳곳을 누비며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현장 행정에 속도를 올리고 있다.

허종길 구청장은 지난 한 달 동안 12개 읍?동과 지역의 당면 현안사업장을 찾아다니며 주민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주민들의 생각이나 요구사항을 구정에 최대한 반영키 위한 다양한 노력을 경주해 오고 있다.

특히 업무시간 여부를 가리지 않고 이른 새벽과 야간, 주말에도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지역 구석구석을 점검하며,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불편함은 없는지 하나하나 직접 챙겨가는 행보로 주민들의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새벽에는 주로 읍?동장과 함께 지역 취약지에 대한 환경순찰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야간에는 지역 내 번화가인 합성동 등을 찾아 노숙인 보호활동, 불법 주정차와 불법광고물 실태 점검 등을 펼친 바 있다.

특히 지난 설 연휴를 앞두고서는 시외버스터미널, 대형마트, 전통시장을 비롯한 다중 이용시설과 임시차로 확보로 교통체증 해소 대책을 추진한 창원교도소 부근 회전 교차로를 찾아 현장을 직접 살피며, 시민들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허종길 구청장은 “현장 속으로 들어가 실질적인 활동을 펼치면서, 가급적 많은 주민들의 이야기를 듣고 구정에 반영하는 생생한 구정을 강력히 추진하고자 한다”며 “구민들이 구정에 대해 100% 신뢰할 때까지 앞으로도 계속해서 현장에서 뛰고, 주민과 소통하며, 지역발전을 위해 온 힘을 쏟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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