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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중앙회 로고.(사진제공=중소기업중앙회) |
중소기업인들의 체감경기가 올해 2월에도 나아지기 어려울 전망이다.
중소기업중앙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가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지역 중소기업 265개를 대상으로 벌인 경기전망조사 결과 '중소기업 업황 전망 건강도 지수(SBHI)'가 74.3을 기록했다.
이는 전국평균(78.8)대비 4.5p 낮고 지난해 같은 달보다 5.5p 하락한 수치다.
건강도 지수가 100 이상이면 업황에 대해 긍정적으로 응답한 업체가 많은 것이고 100 미만이면 그 반대를 말한다.
중소기업들은 지속적인 소비심리 위축과 대외 불확실성 증가로 인해 경기전망이 낮은 수준에서 지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 기업인들은 최대 경영 애로사항으로 내수부진(49.4%)을 꼽았고 인건비 상승(43.8%), 업체 간 과당경쟁(30.9%), 인력확보난(29.8%), 계절적 비수기(10.9%)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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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아시아뉴스통신 DB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