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로 집주인 A씨가 오른팔 손등과 엉덩이 등에 1~2도의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주택 85㎡ 및 가재도구 등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6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20분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아궁이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박상록기자 송고시간 2017-01-31 22:27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