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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진경찰서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이별을 요구하는 여자친구에게 폭력을 행사하고 의류 50벌을 훼손한 혐의로 A 씨(25)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일 오전 부산진구의 한 원룸에서 8개월 동안 교제해온 B 씨(여, 23)가 헤어질 것을 요구하자 B 씨의 옷 50벌을 가위로 찢고 몸을 밀치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고있다.
[부산=아시아뉴스통신] 이시경기자 송고시간 2017-02-01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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