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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증평 좌구산 유사숲 체험원을 찾은 어린이들이 식물을 관찰하며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 증평 좌구산자연휴양림 내 유아숲체험원이 오는 3월 재개장을 앞두고 새단장이 한창이다.
군은 유아들이 안전하게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시설물 보강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유아숲 체험원은 지난 2015년 어린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한 가치를 심어주기 위해 사업비 1억4800만원을 들여 5만㎡ 규모로 조성됐다.
주요시설물로는 ▶학습시설(숲속교실. 숲놀이터. 생태습지) ▶편의시설(화장실. 숲속의자. 피크닉테이블) ▶놀이시설(균형시설. 징검다리. 모래마당. 잔디마당.미로)등으로 구성됐다.
2명의 숲해설가가 계절별로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교육프로그램 을 운영해 유아들에게 자연학습의 기회를 제공한다.
유아숲체험원 이용기간은 3월부터 11월까지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