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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구, 발렌타인데이 대비 초콜릿 등 제조∙판매업소 합동 점검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7-02-01 09:18

경남 창원시 성산구(구청장 양윤호)는 발렌타인데이?화이트데이를 맞아 어린이?청소년들이 많이 소비하는 초콜릿류, 과자와 캔디류 제조?판매업소에 대해 오는 1일부터 6일까지 지도점검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점검반을 편성,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판매 ▶냉동?냉장제품의 보존기준 준수 등을 중점 점검하고,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등을 할 계획이다.

안병길 성산구 문화위생과장은 “앞으로도 초콜릿류, 과자류 등 제조?판매업소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식품의 위생과 안전성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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