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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계 수난사고 대비 인명구조훈련 모습.(사진제공=청양소방서) |
청양소방서(서장 류석윤)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대전 용운국제수영장과 칠갑저수지 일원에서 119구조대원 등 11명이 참여한 가운데 동계 수난사고 대비 인명구조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동계 수난사고 발생 시 인명구조 활동에 필요한 전문이론 및 수난구조 기술 배양을 통해 겨울철 수난사고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 사항으로는 ▲수난구조론 및 잠수장비론 ▲수난구조장비를 활용한 구조기법 등 이론교육 ▲스킨스쿠버장비를 이용한 인명구조훈련 ▲구명보트 등 수난구조장비 숙달훈련 ▲로프를 이용한 수중탐색 훈련 등을 실시한다.
소방서 관계자는 “겨울철 수난사고 발생 시 골든타임 내 인명구조를 위해서는 다양한 상황에 적합한 구조대원의 현장대응능력 확보와 인명구조기술 활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구조대원의 역량을 높이는데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