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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대전 유성구합창단이 구청 대회의실에서 '2017 유성구합창단 단원 위촉장 수여식' 개최한 가운데 허태정 유성구청장(앞줄 왼쪽 6번째)이 단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유성구청) |
대전 유성구합창단이 1일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 기존단원 30명과 지난해 12월 공개모집 후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신규단원 6명, 총 36명과 ‘2017 유성구합창단 단원 위촉장 수여식’을 가졌다.
순수 아마추어 가정주부로 구성된 유성구합창단은 각종 국내 경연대회는 물론 특히 지난해 러시아 소치에서 개최된 제9회 세계합창올림픽에서 금메달을 수상하는 등 국내 최정상의 여성합창단이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치열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신규 단원들과 기존 단원의 멋진 하모니를 통해 유성구합창단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