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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송탄소방서 전경.(사진제공=송탄소방서) |
경기 송탄소방서(서장 김철수)는 1일 지난해 구조.구급활동 현황을 분석 통계 결과를 발표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2015년보다 구조활동 3253건(구조인원 496명)으로 1312건(67.59%)이 증가했고 구급활동은 1만2696건(이송인원 8037명)으로 1117건(9.7%)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구조 활동 유형으로는 ▶벌집제거 825건(81.31%↑) ▶동물구조 574건(32.56%↑) ▶교통사고 449건(36.89%↑) ▶화재 306건(84.33%↑) ▶잠금장치 개방 257건(59.62%↑) ▶승강기 82건(51.85%↑) ▶안전조치 131건(219.51%↑) ▶기타활동 629건(107.59%) 순으로 벌집제거 등 생활민원이 증가하는 7월-9월에 1399건(32.98%)으로 출동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구급환자의 이송 유형으로는 ▶사고부상 1,828명(2%↓) ▶교통사고 1229명(5.8%↑) ▶고혈압 936명(17%↑) ▶당뇨 495명(20.1%↑) ▶심장질환 228명(28%↑) ▶암 202명(16.8%↑) ▶기타 이송 3119명 순으로 이송환자 증가 된 것으로 분석됐다.
김철수 서장은 “매년 증가하는 구조?구급 수요에 맞춰 현장 활동 대원들의 직무능력 향상에 노력해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