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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류정섭 제21대 충북도부교육감(연단)이 취임식을 갖고 학교 현장의 든든한 지원자가 되겠다는 내용의 취임사를 전하고 있다.(사진제공=충북도교육청) |
류정섭 제21대 충북도부교육감이 1일 취임식을 갖고 학교 현장의 든든한 지원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류 부교육감은 이날 도교육청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충북교육은 아이들이 웃는 행복한 교육을 위해 놀라운 변화를 모색해 왔다”며 “수평적 소통문화 안착에 노력하고 학교 현장의 자발성과 역동성이 살아나도록 든든한 지원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일하기 좋은 직장문화 조성과 충북교육의 비상을 위한 시원한 마중물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류 부교육감은 “변화와 혁신으로 새 희망을 여는 충북교육을 위해 헌신하겠다”며 자신을 믿고 중책을 맡겨 줘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했다.
류 부교육감은 취임식을 마친 뒤 도교육청 각 부서 순방을 시작으로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