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8일 일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문경시, 2016 업무평가 우수 부서 및 공무원 시상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김철희기자 송고시간 2017-02-01 15:24

고윤환 경북 문경시장이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6년도 주요사업 추진실적시상식에서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문경시청)

경북 문경시(시장 고윤환)는 실과소, 읍면동 등 총 46개 부서를 대상으로 2016년도 주요사업 추진실적을 평가해 13개 우수부서와 3명의 우수 공무원을 선정하고 1일 2월 정례조회 시 시상했다.

최우수 부서에는 관광진흥과가 선정됐다.

문경전통찻사발축제를 5년 연속 최우수 축제에 이어 2017년 전국에 단 세 곳뿐인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승격시키는 데 기여한 공로다.

우수 부서에는 육아종합지원센터 개관, 청소년문화회관 건립 등 여성과 청소년의 복지 향상에 기여한 여성청소년과, 우량기업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경제진흥과, 문경시 주소 갖기 운동·태극기 달기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동로면이 각각 선정됐다.

장려상에는 새마을체육과, 홍보전산과, 도시과, 농촌개발과, 농암면, 점촌3동, 보건사업과, 안전재난과, 영순면이 각각 수상의 영에를 안았다.

최우수 공무원에는 광진흥과 변상진 관광진흥담당, 우수 공무원에는 경제진흥과 조성완 주무관, 농암면 남성희 부면장이 뽑혔다.

주요 업무평가는 총 46개 부서를 대상으로 주요 업무 자체평가 결과와 공통지표 평가 결과 등을 종합해 문경시 주요 업무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올해에도 부서 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시민들에게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해줄 것"을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