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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자기계발 우수사례 발표 모습.(사진제공=대전 동구청) |
대전 동구가 균형 잡힌 일과 삶을 통해 활기찬 직장 분위기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일 구에 따르면 ‘일과 삶이 균형을 이루는 가족친화 직장 만들기’의 일환으로 자기계발 우수부서 및 개인별 인센티브 제공한다.
이를 위해 ▲연가 활용 ▲야근 없는 부서 운영 ▲유연근무제 실시 ▲가족사랑의 날 실시 ▲특별 휴가제 활용 ▲자기계발 우수사례 발표 등 총 6개 평가 지표별 점수를 합산해 우수부서와 개인별 포상을 펼치고 개인에게는 근무평정 시 가산점의 혜택도 부여한다.
구는 자기계발 및 가족애 형성을 위해 업무시간 내 일에 전념하는 직장문화 확산을 통해 가족친화 직장 분위기가 자연스레 뿌리내리도록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생산성 낮은 야근을 자제하고 업무 집중도를 높여 정시 퇴근하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