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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홍미영 부평구청은 종합상황실에서 교통서포터즈 주·정차 단속원 34명을 대상으로 직무 및 친절교육을 실시 하고 있다.(사진제공=부평구청) |
부평구(구청장 홍미영)는 1일 구청 종합상황실에서 교통서포터즈 주·정차 단속원 34명을 대상으로 ‘직무 및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도로에서 일어나는 교통상의 위험과 장해를 방지하는 한편 원활한 교통소통을 유도, 단속과정에서 발생하는 민원마찰을 최소화하기 위해 ‘실무위주’로 진행했다.
홍미영 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교통서포터즈는 어려움이 많은 업무로, 특히 부평구의 도로환경 특성상 타 구에 비해 주차공간이 현저히 협소해 민원발생이 많아 심신이 고된 자리”라며 “여러분의 노력으로 우리 주민들의 교통 환경이 나날이 안전하고 쾌적해진다는 자부심을 갖고 즐거운 마음으로 업무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