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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9일까지 충북대학교 국제교류본부가 올해 1학기 외국인 교환학생을 도울 버디(Buddy)를 모집한다.(사진제공=충북대학교) |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국제교류본부는 오는 9일 오후 6시까지 2017학년도 1학기 외국인 교환학생 버디(Buddy)를 모집한다.
1일 충북대에 따르면 교환학생 버디활동은 해외 자매대학에서 온 외국인 교환학생에게 충북대 학생을 1대1 버디로 지정해 학교생활 적응에 도움을 주고 한국에 대한 이해를 높임과 동시에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양교 학생들이 상호교류를 통해 상대 국가의 언어와 문화를 배울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 1학기에는 대만, 말레이시아. 몽골, 벨라루스 등 8개국 18개교에서 75명의 학생이 충북대 교환학생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버디 프로그램은 오는 16일 또는 17일 오전 중 사전교육을 받은 후 다음달 2일부터 오는 4월21일까지 활동한다. 모집인원은 75명 내외다.
지원자격은 외국인학생들이 한국문화를 이해하고 한국어 배움에 있어 도움을 줄 수 있는 봉사정신을 가진 학부생 또는 대학원생으로 주 1회 이상 만나 도움을 줄 수 있어야 한다.
지원을 원하는 학생은 충북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지원 링크(www.gaesin.chungbuk.ac.kr/jsp/Psnh/Buddy/)로 접수하면 된다.
합격자는 서류전형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ek.
합격자 최종발표는 오는 13일 오후 4시 이후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지한다.
합격자는 오는 28일 또는 3월1일에 예정된 합격자 오리엔테이션에 반드시 참석해야 한다. 시간과 장소는 추후 공지한다.
버디들은 사용가능 언어, 학과, 지원 동기 등을 참고해 외국인 학생과 버디로 지정하며 같은 학과의 경우 우선 배정한다.
활동기간이 끝나면 활동일지를 제출해 활동사항을 확인한 후 봉사활동 확인서를 발부(주 5시간. 총 20시간 범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