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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고규창 충북도 행정부지사(오른쪽)가 괴산군청 AI 방역상황실을 방문해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있다.(사진제공=충북도청) |
고규창 충북도 행정부지사의 현장행정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고 부지사는 1일 괴산군 AI 방역상황실과 수산식품산업 거점단지 조성공사 현장 등 괴산군과 청주시 관내 주요 농정 현장 5개소를 잇따라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먼저 고 부지사는 괴산군청 AI 방역상황실을 방문해 비상근무에 여념이 없는 관계공무원들을 격려했다.
또 괴산군이 선도적으로 지난해 5700백만원의 예산을 들여 대규모 가금농장 9개소에 설치한 CCTV 운영실태를 점검했다.
괴산군은 군청 상황실에서 CCTV를 이용해 9개 농장의 출입차량을 24시간 모니터하면서 GPS 장착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다.
고 부지사는 이어 국도비 등 230억 원을 들여 오는 10월 괴산읍 대덕리 일원에 완공 예정인 수산식품산업 거점단지와 70억원의 예산으로 올 8월 괴산읍 제월리에 완공할 예정인 내수면 양식단지를 방문해 주요 공정 현황을 점검했다.
마지막으로 괴산 산막이 마을 등 관광개발 사업지구를 둘러본 후 청주시 북이면 소재 흙살림푸드를 방문해 친환경 농산물 유통사업 과정에 대해 설명을 듣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