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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충북 청주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과장 김기수.왼쪽 세번째) 직원들이 문화의 날 시범 운영 차원에서 조기 퇴근 후 간담회를 갖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청주교육지원청) |
충북 청주교육지원청(교육장 신경인)이 1일 행정지원과를 시작으로 유연근무제(시차출퇴근제)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청주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는 이날부터 실시하는 유연근무제(시차출퇴근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문화의 날’을 시범 운영했다.
청주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는 공무원 복무규정에 따라 추진하고 있는 유연근무제를 활용해 대민행정서비스 등 업무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담당별 필수 잔여인원을 제외한 희망자에 한해 자율적인 문화의 날을 운영했다.
이날 청주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 직원들은 오전 7시30분에 출근,근무한 뒤 오후 4시30분에 퇴근해 단체 영화 관람과 간담회를 가짐으로써 즐겁고 편한 직장 분위기 조성에 앞장섰다.
김기수 행정지원과장은 “누구나 필요한 경우 자연스럽게 유연근무제를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앞서 청주교육지원청은 이달 1일부터 매주 수요일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저녁이 있는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유연근무제를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