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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의회./아시아뉴스통신DB |
울산시의회(의장 윤시철)가 지난 1월 회기가 없는 동절기 한 달 동안 의원 일일근무제를 운영해 각종 민원 해결에 나섰다고 밝혔다.
1일 시의회에 따르면 올해 동절기 의원 일일근무는 지난 1월 2일 이성룡 부의장을 시작으로, 1월 31일까지 20명의 의원이 순번제로 각종 민원 상담과 민의 수렴을 위한 간담회 개최 등 공백 없는 대민 의정활동으로 전개됐다.
시의회가 공개한 일일근무 주요 처리 현황을 살펴보면, ▲교통·건설 분야는 오토밸리로 방음벽 설치 촉구, 동천제방 보수·보강 계획 의견 청취, 교통사고 예방를 위한 대책 등 3건 ▲환경 분야는 공통주택 재활용품 수거·처리 개선 및 재활용품 친환경 활용 방안 등 2건 ▲문화 분야는 울산예총연합회 문화예술 활동 애로사항 청취, 청년문화 활성화 대책 마련, 대곡천 암각화군 세계유산 등재 추진, 울산 축구 발전 방안, 쇠부리 축제의 시 축제 승격 방안 모색 등 5건 ▲경제 분야는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추진, 농업인학습단체 활성화 방안, 상권재생을 위한 ‘청춘의 거리’ 조성 추진 등 3건 ▲복지·안전 분야는 지역아동센터 운영 및 종사자 처우개선 청취, 저출산 극복 마련, 의용소방대 활성안 방안 추진 등 3건 ▲교육 분야는 사립유치원 운영에 따른 애로사항 청취, 교권보호 등 교육현안 개선 방안 모색, 자유학기제 시행에 따른 학부모 의견 청취, 울주 지역 중학교 무상급식 실시 촉구 등 4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