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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전 음성지사.(사진제공=한전 음성지사) |
한전 음성지사(지사장 김용훈)는 3일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주관하는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음성지사는 지난해 5월 한전 충북지역본부와 전기공사협회 충북도회가 배전기능인력 확보 노력 협약(MOU)을 체결한 후 충북도내 6개 기술계고 학생 및 교직원 640여명을 대상으로 취업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지역사회 교육기부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또 음성교육지원청과 전력분야 직업체험과 자유학기제 진로체험처 구축을 위한 협약을 맺어 중학생 대상 자유학기제 운영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했다.
한전 음성지사 관계자는 “이번 인증을 통해 올해부터 우수한 교육기부 진로체험 체제를 구축하고 학생들에게 전력분야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면서 “지역사회 교육 발전에 기여한 노력을 인증 받음으로써, 한전 음성지사는 앞으로도 꾸준한 교육기부를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