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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7일부터 다음달 26일까지 ‘고성의 발굴유적과 유물’ 테마 전시회가 열릴 경남 고성박물관.(사진제공=고성군청) |
경남 고성군이 오는 7일부터 다음달 26일까지 고성박물관 2층 다목적전시실에서 ‘고성의 발굴유적과 유물’ 테마 전시회를 연다.
고성군에 따르면 도서관 신축 부지와 기월리, 신용리, 고성읍성 등 최근 고성지역에서 발굴된 청동기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의 유적과 유물을 총 4회에 걸쳐 소규모로 전시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고성도서관 신축부지 내 유적과 고성읍 기월리 1호분 유적 등 청동기시대부터 삼국시대에 이르는 유물 총 19점이 전시된다.
고성군 관계자는 “올 한 해 동안 진행할 테마 전시는 우리 지역의 시대별 특징과 고고학적 의미를 살펴 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