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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상징, 북한 노동당 상징의 노란리본으로 훼손한 태극기.(사진출처=SNS밴드 캡처) |
- 초헌법적인 국회권력을 스스로 내려놔야 국민들이 지지할 것 -
- 세월호와 북한 노동당기를 상징하는 노란리본으로 태극기를 훼손해서야 -
- 우상호의 김정남 피살에 대한 발언이 민주당의 정체성을 그대로 보여줘-
- 북의 미사일발사, 유엔결의안체택, 김정남피살에 대한 입장표명을 해야 -
최근 법치(法治)가 사라진 대한민국에서 초헌법적인 국회권력을 앞세워 대선전략을 구사하는 더불어 민주당의 안하무인격(眼下無人格)인 행보에 많은 국민들이 비난을 하고 북한 노동당의 2중대가 아니냐고 손가락질하고 있다.
자유 대한민국의 원내1당이자 제1야당으로 그만큼 국정의 막중한 책임을 느껴야 할 입장이지만, 정작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 시키고 곧바로 벚꽃 대선 운운하면서 선거전에 돌입한 더불어 민주당의 최근 행보는 국민들의 지탄을 받아도 마땅하다.
더군다나 최근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유엔의 안보리 결의에 대해서도 뚜렷한 입장표명을 유보하고 있고, 또한 사드배치 문제도 반대 당론 속에 재 검토 운운하며 애매모호한 입장을 취하고 있는데 대해 국민들은 제1야당으로서의 명확한 입장을 표명을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최근 김정일의 장남 김정남의 피살을 두고도 더불어 민주당의 우상호 원내대표가 ‘장성택과 김정남을 김정은이 시켰는지도 모르는 애매한 상태에서 자꾸 이런 일이 일어나 짜증난다’라고 하는 입장을 표명을 해 국민들이 아연질색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결국 더불어 민주당의 최근 행보를 보면 북한 노동당의 전위 부대가 아닌가 하는 의심스러울 때가 한두 번이 아니란 것이다. 이미 80년대 주체사상의 추종하던 운동권 세력들이 당을 장악한지 오래됐다고 하지만, 자유 대한민국의 원내1당인 더불어 민주당의 국가 정체성에 맞지 않은 행보에 국민들은 종북좌파라고 까지 부르고 있는 것이다.
더군다나 고영태의 폭로가 법적으로 문제가 있음을 알고도 치밀하게 기획하여, 오히려 최순실의 국정농단으로 몰아 대통령을 탄핵하여 국정을 마비시키고 제1당으로서 제왕적인 권력을 행사하고 있는 더불어 민주당과 야당은 초헌법적인 국회권력을 집행하고 있는 것이다.
종북좌파와 반정부세력인 민노총이 주도한 촛불집회가 대통령에 대한 부당한 탄핵임을 인식한 국민들이 헌정질서를 바로잡기 위해 전국적으로 애국집회가 일어나자 이젠 꺼져가는 촛불집회를 살리고자 대선주자까지 참석하는 당 차원의 선동도 모자라 국민의 여론을 왜곡하고 있다.
더군다나 고영태의 녹취록이 공개가 되어 이를 보도한 MBC 방송을 더불어 민주당이 주도하여 청문회장에 세운다는 의결을 하는 것을 보면 과연 누가 이들의 제왕적 권력에 대항할 것인지 참으로 걱정이 앞선다.
이미 언론을 장악하여 가짜 뉴스가 판을 치는 이 마당에, 그나마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자 보도하는 언론사를 국회 청문회장에 불러 참고인과 증인들에게 협박과 호통 그리고 인권을 말살하려는 이들의 수법이 북한 노동당의 점령군이란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은 법치(法治)국가가 이미 아니다.
국회(國會)에서 사람 수 많고 목소리 큰 정당이 휘어잡고, 밖에서는 촛불집회의 군중의 함성에 따라 사람의 구속과 대통령 탄핵까지 좌지우지(左之右之) 되는 이런 나라는, 저 북한 외에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으며 우린 지금 공산혁명 과정을 직접보고 있는 것이다.
그런다면 지난해 촛불집회야 가짜뉴스에 속아 국민들이 패닉상태에서 태극기를 들고 나설 염두도 못 내었다지만, 결국 종북좌파에 의한 정변(政變)으로 진실이 밝혀져 국민들이 전국적으로 태극기를 들고 나서는 여론은 보지 못한 더불어민주당과 야당은 민의(民意)의 정당이 아니라 바로 점령군이요 반란군이란 것이다.
며칠 전 국회 대정부질문에 야당의 질의자 대부분이 똑같은 질문을 수십 번 반복하면서 두달 전 촛불집회 여론을 국민전체 여론이라고 왜곡하여 대통령출마여부를 추궁하는 것을 보면, 이들은 한쪽만 쳐다보는 사람, 즉 좌편향적인 정당이란 것을 국민들이 알게 된 것이다.
지금 더불어 민주당의 대선전략을 보면 문재인 후보에 대해서 인권문제까지 북한에 물어볼 정도로 친북인사란 것을 국민들이 알게 되자, 친노 핵심의 ‘좌희정 우광재’의 안희정을 앞세워 우클릭 시키면서 중도층까지 포섭하려는 전략을 구사하지만, 국민들 역시 이들의 종북좌파적인 정체성을 알기에 이번 대선은 ‘자유보수 대 종북좌파’의 선거프레임으로 대선의 결과에 따리 이 땅의 이념논쟁과 헌법의 가치에 대한 논쟁을 종식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지난 대통령을 탄핵한 12.9 사태는 과장된 거짓 언론 보도와 민노총과 전교조등 반정부 인사들이 주도한 촛불 세력들이 불타올라 대통령 탄핵과 함께 새누리당 마저 분당이 되고, 언론과 검찰의 조사를 믿은 많은 국민들이 촛불집회를 지지한 적도 있었지만, 헌법의 가치 훼손과 편향적인 특검의 조사 및 짜맞추기식 조사가 종북 좌파들의 국정 농단임을 안 국민들이 태극기를 들고 거리로 나서는 여론도 더불어 민주당은 냉철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그러나 이를 받아들이지 못한 체 순수한 국민들의 태극기 집회를 왜곡하기 위해, 세월호와 북한 노동당기를 상징하는 노란리본으로 훼손시킨 태극기를 들고 촛불집회에 나선다는 계획이 알려져 걱정하는 국민들이 많다.
만약 이 정도로 태극기를 훼손한다면 이는 명백한 반란이요, 북한의 지시에 의한 북한 노동당의 침략으로 국민들이 받아들일 것이 자명한바, 촛불집회 세력들은 신중을 기해야 할 것이다.
지금이라도 국정을 책임지고 있는 야당이라면, 즉시 대통령 탄핵을 취하하고 특검연장을 주장할것이 아니라, 고영태에 의한 국정농단 사건을 의법처리하고 MBC 방송의 청문회를 취소하여 언론 길들이기를 즉각 중단해야 할 것이다.
그대들 평소 말처럼 민초는 밟으면 밟을수록 강해진다는 것처럼, 지금 여소야대의 제왕적인 권력을 놓치기 싫다지만, 그래도 법치국가의 위상과 자유 민주주의국가의 가치를 바로잡아주길 국민들이 그나마 기대해 보는 것이다.
만약 초헌법적인 국회권력을 앞세워 언론과 헌재 그리고 국민을 기만하고 때 이른 불법 선거운동을 자행하고 있는 더불어 민주당과 야당은 결국, 촛불집회에 군중을 선동하고 반정부 내란을 선동한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가 없을 것이며, 종북 좌파의 비겁함과 비열함에 동조하는 것으로 인식되어 국민들이 냉철하게 심판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