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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언론노조 KBS본부 성재호 노조본부장.(사진출처=YouTube영상캡처) |
- 언론노조가 주장하는 ‘언론장악방지법’은 또 다른 종북좌파의 언론장악이 될 것 -
- 국가공영방송의 언론인이 편향적인 사상으로 상대 언론사를 비난해서야 -
- 한쪽만 보는 종북좌파들 현실인식이 국민들에게 비난받는 것 -
- 총 한방 쏘지 못하고 헌재의 망치소리에 자유민주주의 체제가 넘어가서야 -
전국 언론노조 KBS본부 성재호 노조본부장이 촛불집회에 나와서 타 언론사의 보도내용을 거론하며 거칠게 비난 하여, 결국 전국 언론노조의 좌 편향된 이념적 심각성을 그대로 보여줘 국민들이 실소를 금치 못했다.
며칠 전 박근혜 정권퇴진 국민행동 제16차 촛불집회에서 KBS 노조 위원장의 말에 의하면, 지금 언론에 국민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면서 일부 신문에 태극기 집회와 촛불집회를 나란히 배열하고, 방송에서도 태극기 집회와 촛불집회를 방송 화면에 나란히 배치하여 좌우 균형감 있게 보도를 한 것을 마치 무슨 큰 잘못이나 한 것처럼 공개적으로 비난했다.
결국 성재호 KBS 노조 본부장의 주장은 일부 언론이 박근혜 탄핵의 여론이 마치 50대 50인 것처럼 왜곡해서 보도한다고 억지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이다.
더군다나 공영방송인 KBS노조는 최근 들어 그나마 좌우 균형감 있게 객관성을 가지고 보도하고 있는 경쟁 언론사인 KBS 물론 MBC방송, 연합뉴스등을 맹비난하여 문제가 커지고 있는 것이다.
한편 태극기 집회는 박근혜 자금으로 동원된 사람들이라고 왜곡하였지만, 정작 민노총과 전교조등에 동원된 자신들이 주도한 촛불집회는 괜찮고 태극기 애국집회는 나쁘다는 식의 편향된 사상이 더욱 문제란 것이다.
결국 타 언론사 가짜 뉴스를 탓하면서 KBS 노조위원장이 공식 석상에서 가짜 뉴스를 만들어 공개한 꼴이 되어 자신들의 이익 앞엔 도덕이고 양심도 없는 종북좌파의 실상을 그대로 보여준 것이다.
불과 얼마 전만 해도 모든 언론의 뉴스가 촛불집회를 집중 보도하고 가짜 뉴스가 판을 칠 때 종북 좌파들은 이것이 국민의 민심인 냥 왜곡하여 대통령을 탄핵 시키더니, 이제 와서는 전국적으로 일어난 태극기 집회에 겁을 먹은 나머지 말도 되지 않는 억지주장과 궤변으로 늘어놓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참으로 안타까운 것은 언론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이념 대결의 선봉장이 되어 국가 체제까지 위협하는 극단적인 모습을 그대로 보여준 것이라 더욱 씁쓸한 뿐이다.
언론은 무엇인가. 정확한 팩트에 근거해서 공정하고 객관성 있게 보도를 통해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시켜주는 것이 아니던가. 하지만 지금의 우리언론은 종북좌파들이 장악하게 되면서 공산당의 전위부대가 되어 책임지지 않은 가짜뉴스를 가공하며 선전 선동하는 일에 집중할 뿐이다.
오히려 그대들이 주장하는 깨끗한 사회 공정한 사회를 만들자고 한다면, 이념을 떠나 참된 언론인의 길을 가면서 정확한 팩트에 의한 공정한 보도를 함으로써 그들의 가지고 있는 이념과 사상의 우월성이 보수보다 월등하다는 것은 입증하면 되는 것이다.
하지만 이와 같이 말이 되지도 않는 억지 궤변으로 국민을 선동하고 폄하한다는 것은 결국 자기들 술책에 자멸하고 있는 것이며, 결국 똥과 된장을 구분 못하는 이러한 이념의 편향적이고 극단적인 문제점을 국민들이 오히려 지탄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KBS 노조 위원장을 비롯한 언론노조 관계들은 각성해야 한다. 당연히 신문이나 방송은 태극기 집회나 촛불집회를 균등하게 보도하고, 그 실상을 그대로 방송을 함으로써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나라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지만, 그대처럼 똑같은 사안을 두고도 편향적인 보도를 한다면, 그대들 자체가 이 땅에 악의 축이요, 척결의 대상이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지금 박근혜 탄핵은 단순한 국정 농단을 한 대통령의 책임을 물은 탄핵이 아니라, 이 나라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전복시키기 위해서 오래전부터 기획된 대남적화통일전술로 , 그대들의 억지주장과 선동이 결국 이것을 인정하는 것이다.
결국 국민들은 시청료로 운영되는 공영방송의 노조위원장의 극단적인 이념의 문제점을 그대로 보여줘 앞으로 시청료 납부 거부 운동이 커질 것이며 한국 언론계에서 가장 호의호식하는 귀족노조인 이들의 종북좌파적인 사상과 이념이 타 언론사까지 비난하고 있어 더욱 문제란 것이다.
만약 이들의 억지 주장대로 대통령탄핵이 인용된다면, 이들의 세상이 열리게 되어 자유대한민국은 망국의 길로 간다는 것이다. 결국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총 한방 쏘지 못하고 언론에 놀아난 특검과 헌재의 망치소리에 자유민주주의 체제가 뒤바뀌고 나라가 종북좌파에 넘어가는 것이다.
종북좌파들인 이들이 주도가 되어 국회에서 ‘언론장악방지법’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했지만 결국 종북좌파가 언론을 장악하고자 이런 엉터리법을 발의한 의도를 안 이상 국민들이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지금 정치권과 언론은 현실을 직시해서 자신들의 보고 싶은 곳만 보고 여론을 왜곡하지마라. 그대들 눈엔 꺼져가는 촛불이 커다란 횃불로 보이겠지만, 이미 삼천리 방방곳곳에는 태극기 물결이 넘치고 있는 것이다.
태극기에 노란리본 달았다고, 국민들은 촛불을 태극기 집회로 보지 않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