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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북구 양정동이 21일 통장과 지역민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울산 북구) |
울산 북구 양정동은 21일 통장과 지역민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염포119안전센터의 협조로 이뤄진 이번 교육은 소화기 사용방법, 응급환자 발생시 신속한 대처능력 향상을 위한 심폐소생술 시연 등이 이뤄졌다. 특히 이달 4일부터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가 의무화됨에 따라, 주택별로 소화기를 꼭 설치하도록 안내했다.
김화숙 양정동 통정회장은 "이번 소방 안전교육을 통해 안전에 대해 더욱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됐다"며 "집들이 등 선물용으로 소화기를 마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