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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김시록 충북병무청장(오른쪽)이 충북 괴산군 학생군사학교를 방문해 부대관계자와 입교자 가족들을 격려하고 있다.(사진제공=충북병무청) |
김시록 충북지방병무청장은 21일 학생군사학교를 방문해 이날 입교하는 의무?수의장교후보생과 가족들을 격려했다.
의무?수의장교후보생은 대학병원 등 수련기관에서 일련의 수련과정을 마치면 현역장교로 입교하게 된다.
올해는 800여명의 후보생이 학생군사학교에 입교한다.
이들은 기본군사훈련을 마친 후 오는 4월말 의무장교 및 수의장교로 임관하게 된다.
학생군사학교는 의무?수의자교후보생과정을 포함한 10개의 장교양성과정을 전담하는 장교양성 전문교육기간으로 지난 2011년 11월 경기도 성남에서 충북 괴산으로 이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