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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은군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회장 성영용)는 21일 충북 보은군이 적십자회비 모금 목표액 100%를 초과 달성해 이날까지 도내 실적 1위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적십자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실시한 적십자회비 모금에서 보은군은 모금 목표액인 4500만원을 웃도는 4600만5000원을 기록했다
이는 목표액 대비 102.%의 실적으로 충북도내 전체 시군 가운데 1위에 올랐다.
현재 충북도내 평균 모금실적은 71.9%이다.
한편 충북적십자사의 올해 적십자회비 모금 목표액은 16억2000만원이며 현재까지 11억5076만9000원이 모금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