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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백련초등학교 개교, 문제 없어요

[광주전남=아시아뉴스통신] 고정언기자 송고시간 2017-02-21 18:45

목포교육청, 목포백련초 3월1일개교준비 박차 가해
21일 목포교육청은 다음달 1일 개교예정인 목포백련초등학교 개교준비 협의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목포교육청)

전남 목포교육지원청(교육장 박선미)은 21일 다음달 1일 개교예정인 목포백련초등학교에서 개교준비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개교 예정학교의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다음달 1일 개교에 만전을 기하고자, 교육지원청 각 과(센터)장, 팀장(장학사) 등 9명이 직접 신설 학교를 방문해 교무/학사, 보건급식, 시설관리 등 분야별 개교업무 지원 방안을 심도있게 협의했다.

그동안 목포교육청에서는 개교 준비와 더불어 개교 이후에 학교운영 및 교육활동이 조기에 안정될 수 있도록 지역청-신설학교 분야별 개교업무 지원체계를 구축해 수시 지원해왔으며, 특히 기존 개교학교와 신설학교 간 협력체계 구축으로 개교준비 경험과 개교업무 추진절차에 대한 각종 행정업무를 공유하도록 지원했다.

백련초 관계자는 “지난달에 소수의 개설사무요원(행정직)만 발령받아 개교를 준비하고 있는 상황에서, 그 동안 교육지원청으로부터 각 분야별 개교업무 추진절차에 맞춰 예산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받아 개교준비에 만전을 기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목포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협의회를 통해 개교업무 추진 시 예상되는 문제점을 사전에 해소해, 개교 시 신설학교 학생, 학부모, 교직원 모두가 만족하고 행복한 교육을 구현하는데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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