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1일 인천서부경찰서 4층 대강에서 본서, 지구대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강인 전 해경청장이 경찰생활에 대한 경험담을 강연하고 있다.(사진제공=서부경찰서) |
인천서부경찰서(서장 조은수)는 21일 4층 대강에서 본서, 지구대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강인 전 해경청장을 초청하여 선배경찰관으로써 경찰생활에 대한 경험담 등 듣는 강연을 가졌다.
모강인 前 해양경찰청장은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어떻게 사는 것이 잘사는 것인가'라는 주제로 “경찰관으로서 지금 내가 하는 일에서 보람과 성취를 찾아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기본적 역량 등을 강화해야하며, 바른 공직관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당부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