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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일 백선기 경북 칠곡군수가 부부공무원과 미팅을 갖고 즐거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칠곡군청) |
업무와 각종 비상근무가 많아 자녀 양육이 힘든 부부 공무원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번개팅은 나이 제한 없이 선착순으로 10명 이내 직원들을 선정해 영화나 야구를 관람하거나 저녁식사를 통해 자연스럽게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가정이 평안해야 일에 전념할 수 있다"며 "공직 내부의 소통을 통해 내실을 다짐으로써 주민들과의 소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