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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인천서부경찰서는 서구 청라지구에서 운전자를 대상으로 ‘포켓몬 고’게임 이용으로 인한 위험성 등 교통안전 홍보 활동을 벌이고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에 대해 집중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서부경찰서) |
인천서부경찰서(서장 조은수)는 21일 서구 청라지구에서 운전자를 대상으로 ‘포켓몬 고’ 게임 이용으로 인한 위험성 등 교통안전 홍보 활동을 벌이고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에 대해 집중 단속을 실시했다.
최근 증강 현실(AR) 모바일 게임인 ‘포켓몬 고’가 국내에 공식 출시되면서 포켓몬을 잡기 위해 운전,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하는 이용자가 많아져 교통사고의 위험성이 부각되고 있는 만큼, 서부경찰에서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홍보 및 단속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부경찰서 교통안전계장은 "아직까지 서구 관내에서 포켓몬고 이용으로 교통사고가 발생한 사례는 없지만, 운전자 및 보행자들의 휴대폰 사용에 따른 교통사고가 우려되는 만큼 운전 중 휴대폰 조작에 따른 위험성을 홍보해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