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8일 일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계양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1388! 13세와 88세’자원봉사 실시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양행복기자 송고시간 2017-02-22 09:26

18일 계양구시설관리공단 청소년수련관 아카데미 누리보듬터에서는 방과후 청소년 20명과 함께 관내 효성동에 위치한 ‘참사랑소망의집’에서 ‘1388! 13세와 88세’ 자원봉사를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계양구청)
 
인천시 계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광순) 청소년수련관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누리보듬터에서는 18일 참가청소년 20명과 함께 관내 효성동에 위치한 ‘참사랑소망의집’에서 ‘1388! 13세와 88세’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자원봉사는 8년째 진행해 온 봉사로 청소년들이 방과후아카데미 전문체험 시간에 배운 오카리나와, 댄스 등으로 재능기부를 하고 할머님들과 대화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자원봉사에 참가한 한 청소년은 “할머니들 할아버지들이 준비한 공연을 보시고 예쁘고 고맙다는 말에 다시 한 번 또 찾아뵙고 싶다”는 말을 하였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