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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계양구시설관리공단 청소년수련관 아카데미 누리보듬터에서는 방과후 청소년 20명과 함께 관내 효성동에 위치한 ‘참사랑소망의집’에서 ‘1388! 13세와 88세’ 자원봉사를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계양구청) |
인천시 계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광순) 청소년수련관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누리보듬터에서는 18일 참가청소년 20명과 함께 관내 효성동에 위치한 ‘참사랑소망의집’에서 ‘1388! 13세와 88세’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자원봉사는 8년째 진행해 온 봉사로 청소년들이 방과후아카데미 전문체험 시간에 배운 오카리나와, 댄스 등으로 재능기부를 하고 할머님들과 대화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자원봉사에 참가한 한 청소년은 “할머니들 할아버지들이 준비한 공연을 보시고 예쁘고 고맙다는 말에 다시 한 번 또 찾아뵙고 싶다”는 말을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