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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창원시 진해구 임홍택 중앙동장과 자생단체회원들이 진해군항제축제위원회 사무실을 찾아가 황장춘 위원장 등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진해구 중앙동(동장 임홍택)은 21일 관내 주요 자생단체회원들과 함께 진해군항제축제위원회(위원장 황장춘) 사무실을 방문, ‘광역시 승격’과 ‘진해 재도약 3대 발전전략’ 등 주요 시정홍보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진해군항제 축제기간 중 진해를 방문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창원시의 주요 시정을 중점 홍보할 수 있는 민관의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황장춘 위원장은 “제55회 진해군항제가 창원광역시 승격에 대한 국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생각한다”며 “군항제의 성공적 개최는 물론 창원시정 홍보를 위해서도 최선을 다해 협조하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