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허종길 구청장)는 인터넷 등 온라인상에서 유통되고 있는 식품 제조?판매업체의 불법영업 행위에 대해 오는 27일부터 3월3월까지 집중점검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영업허가를 받지 않고 식품을 제조, 인터넷 등 온라인상에서 불법으로 식품을 유통?판매하는 행위가 증가하고 있어, 영업등록 없이 ‘도시락?초콜릿?쿠키?잼’ 등의 식품을 제조?판매하고 있는 업체(개인)에 대한 개인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등이대상으로 시행한다.
하식 마산회원구 문화위생과장은 “업체(개인)에 대한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적발 업체는 고발 등의 조치를 취하는 등 강력한 단속으로 소비자들이 온라인에서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품을 구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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