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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창원시 진해구 이동주민센터 직원과 이동 자율방재단이 쓰레기 분리배출을 유도하고 무단투기를 근절하기 위해 상가를 돌며 홍보캠페인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진해구 이동(동장 김용표)은 쓰레기 분리배출을 유도하고 무단투기를 근절하기 위해 유흥?요식업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동주민센터 직원 9명과 이동 자율방재단(단장 여수경) 10명 등은 21일 오후 7시30분부터 냉천로 일대 202개 유흥?요식업소를 돌며, ‘올바른 쓰레기 배출방법’ 등 홍보물을 배부하고 쓰레기 배출 시 규격 종량제봉투 사용과 재활용쓰레기 배출요령?배출시간, 배출장소를 준수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용표 동장은 “오는 28일도 대대적인 홍보캠페인을 펼친 후 3월부터 쓰레기무단투기와 혼합배출 등 불법행위를 강력하게 단속해 나가겠다”며 “주민들도 쓰레기분리배출과 자원재활용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