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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평택지방해양수산청.(사진제공=평택해수청) |
경기 평택지방해양수산청은 21일부터 다음달 3월 24일까지 봄철 해빙기를 맞아 항만.어항시설물 및 건설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에 들어갔다.
22일 평택해수청에 따르면 안전점검 대상은 평택청 관내 항만.어항시설물 54개소, 건설현장 5개소 등 총 59개소가 대상이다.
이번 점검은 국가안전대진단과 병행해 실시하게 되며 시설물의 균열.침하 등 노후 현황과 건설현장내 경사지의 붕괴, 작업자의 추락 등 위험요소를 해소해 인명사고와 재산상의 손실을 예방하고 재해대책을 강구하기 위해서다.
점검결과에 따라서 보수.보강이 시급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도록 하고 추가 진단이 필요한 사항은 전문기관 등을 통해 지속적인 관리가 될 수 있도록 조치해 나갈 방침이다.
평택해수청 관계자는 “점검이후에도 항만.어항시설물 및 건설현장내의 안전관리를 위하여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