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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단양경찰서./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 단양경찰서가 23~24일 평생학습센터에서 2017년 단양경찰 치안정책 방향에 대해 각 분야별 지역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반영하는 치안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치안정책 토론회에는 경찰발전위원회 위원 등 각 분야 협력단체, 지역주민, 소속 직원 등 200여명을 초청해 진행된다.
토론회에서는 최근 3년간 지역 범죄 발생현황과 교통사고 등 지역 주민들에게 가장 밀접한 사건 사고와 시대적 변화에 따른 치안상황 등을 면밀히 분석해 참석자들과 공유한다.
단양경찰서는 토론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단양경찰의 주민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한 2017년도 치안정책 방향의 큰 틀을 마련할 방침이다.
정영오 서장은 “2017년 단양경찰 치안정책 방향을 수립하기 위해 토론회를 마련했다”며 “주민 모두가 지금 내가 사는 이곳이 가장 안전하고 행복한 곳이라고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