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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 청양군청) |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 동안 충남 청양군 청남면 금강변 논에서 18마리의 독수리 사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목격자 A씨에 따르면 20일 금강변에서 11마리의 사체가 발견됐으며 다음날인 21일에도 8마리의 독수리와 가창오리 45마리의 사체가 발견돼 경찰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사인규명을 AI가 아닌 음성으로 판명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표기호기자 송고시간 2017-02-22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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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 청양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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