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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창원시가 그린리더협의회, (주)두산모트롤BG 직원 등과 함께 (주)두산모트롤BG에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제53회 기후행동의 날, 기업체 찾아가는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는 22일 성산구 (주)두산모트롤BG(BG장 박근배)를 방문,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제53회 기후행동의 날, 기업체 찾아가는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시행된 ‘기업체 찾아가는 홍보 캠페인’은 창원시, 그린리더협의회, (주)두산모트롤BG 직원 등이 점심시간을 이용, 근로자 500여명을 대상으로 ‘환경수도 창원시민 기후변화대응 5대 실천과제’에 동참해 줄 것을 홍보했다.
‘환경수도 창원시민 기후변화대응 5대 과제’는 탄소포인트제 가입하기, 그린터치 설치하기, 누비자 이용하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채식하기 등이다.
두산모트롤BG는 국내 최대의 유압기기 전문회사로 굴삭기용과 방위산업용 유압부품을 생산하고 있다.
또한 기후변화에 대응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다양한 에너지 절감활동과 시설투자로 원가절감과 온실가스 감축에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두산모트롤BG 경영지원부문장 김영만 상무는 “오늘 캠페인을 계기로 우리 직원들이 ‘창원시 기후행동 5대과제’를 적극 실천해 저탄소 녹색생활에 앞장서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달년 창원시 환경정책과장은 “앞으로도 ‘기후행동 5대 실천과제’의 적극 이행을 위해 시민홍보를 더욱 더 강화해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동참을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