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8일 일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창원시, 안전분야 단체원들과 ‘시정비전 공유’ 주력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7-02-23 09:40

경남 창원시는 22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안전분야 단체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창원시 지역별 균형발전 전략설명회’를 가졌다.

권중호 창원시 안전건설교통국장은 지난 1월 창원시에서 발표한 ‘3개 지역별 발전전략’인 ▶‘(구)창원 재창조 3대 발전 전략’ ▶‘제2전성시대 도약, 마산부흥 5대 전략’ ▶‘新해양시대, 진해 재도약 3대 발전전략’과 함께 ‘지역별 57대 실천과제’를 직접 설명했다.

이어서 권중호 국장은 “통합 이후 창원시는 2023년까지 지역발전 사업에 10조6600억원을 투자하게 되고, 이로 인한 파급효과는 130조원의 생산유발과 19만2446명의 고용창출, 37조4000억원의 부가가치가 창출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창원 광역시 승격 추진사항’과 ‘광역시 승격에 따라 늘어나는 혜택’ 등에 대해서도 설명하면서, 창원의 발전을 위한 창원시의 노력과 미래 비전을 단체원들과 함께 공유함으로써 실천의지를 더욱 새롭게 하고, 앞으로도 시정에 더 많은 협조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권경원 창원시 시민안전과장은 “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창원 실현을 위해 일상생활 속 안전점검 생활화와 안전신고 활성화 등 안전문화운동 추진에 단체원들이 적극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