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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창원시 도서관사업소는 ‘문화가 있는 날’ 행사의 일환으로 독서치료 전문가를 초빙, 마산합포도서관 3층 대강좌실에서 인문학 특강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도서관사업소(소장 성기범)는 22일 ‘문화가 있는 날’ 행사의 일환으로 독서치료 전문가를 초빙, 마산합포도서관 3층 대강좌실에서 인문학 특강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수강생 40명을 대상으로 김수경 교수(창원문성대학교 문헌정보과)가 ‘책으로 떠나는 내면여행 독서치료’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김수경 교수는 책을 통해 마음의 상황을 돌아보는 법과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독서치료에 대해 알아보는 강연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성산도서관의 ‘아버지의 초상’을 비롯한 다섯 개 도서관별 영화도 상영됐다.
‘문화의 날’ 야간에 도서대출을 할 경우 5권 제한규정을 풀어 10권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한편 ‘문화가 있는 날’은 매달 마지막 수요일 전국의 다양한 문화시설의 문턱을 낮춰 보다 쉽게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문화융성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시행하고 있는 제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