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는 최근 충남도가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7 재난관리평가에서 서산시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도는 지자체의 재난관리 역량 향상을 위해 개인 역량, 재난부서 역량, 네트워크 역량, 기관 역량 등 5개 분야 41개 지표에 대한 추진실적을 평가했다.
서산시는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재난관리자원을 비축 관리하고 기상 예·경보시스템, 재난안전상황실 구축 등 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인프라를 마련했다.
특히 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의 재난현장방문을 통한 예방과 재난안전분야 예산확대를 위해 노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