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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쌀?밭?조건불리직불제와 농업경영체 공동접수 창구를 운영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면장 김선민)은 농산물품질관리원과 공동으로 지난 20일부터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쌀?밭?조건불리직불제와 농업경영체 공동접수 창구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진전면은 이번 공동접수 창구를 23일까지 운영으로 336농가가 쌀직불제 282건, 밭직불제 116건, 논이모작 83건, 조건불리직불제 6건을 신청했다.
이번 공동접수 기간 내 신청하는 농가는 면사무소 단 한번 방문으로 농업경영체 등록과 직불제 신청을 마칠 수 있어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쌀?밭직불금 지급단가는 각각 1ha당 평균 100만원(쌀), 45만원(밭)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농업경영체(변경)등록과 직불금 신청서?증빙서류 등을 갖추고 농지 소재지의 읍?면사무소를 방문, 접수하면 된다.
공동접수 창구를 운영하고 있는 진전면 김빛나 주무관은 “공동접수 기간동안 미처 신청하지 못하더라도 오는 4월28일까지 주소지 농산물품질관리원이나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우리 면에서도 최대한 많은 농가가 직불금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