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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인천시 계양구의회 의장단(의장 김유순)이 작전동에 위치한 국민보험공단 인천계양지사(지사장 김소망)를 방문하여 주요 업무 및 현안사항을 보고받고 계양구민을 위한 건강보험 현장 토론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계양구청) |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의장단(의장 김유순)은 22일 작전동에 위치한 국민보험공단 인천계양지사(지사장 김소망)를 방문하여 주요 업무 및 현안사항을 보고받고 계양구민을 위한 건강보험 현장토론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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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인천시 계양구의회 의장단(의장 김유순)이 작전동에 위치한 국민보험공단 인천계양지사(지사장 김소망)를 방문하여 주요 업무 및 현안사항을 보고받고 계양구민을 위한 건강보험 현장 토론을 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계양구청) |
김소망 지사장은 건강보험공단의 일반현황과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백세운동교실, 건강부스 운영, 금연 캠페인, 사회공헌활동 등 주요사업과 2017년 달라지는 건강보험 제도를 설명한 후 계양구의회의 긴밀한 협력과 홍보를 부탁했다.
이날 현장 토론회에서는 ‘의료보험료 강제 징수로 인한 의료보험 사각지대의 저소득 유아 청소년의 대책, 종합민원실 문턱이 높지 않도록 직원 소양교육으로 친절한 대응, 무료 암진단 혜택 수혜자, 생계에 악순환을 가증시키는 건강보험료 빈곤층 체납자의 분할납부 유도, 직장가입에서 지역가입자로 변동 시 보험료 인상에 관한 홍보’ 등에 대해 고영훈, 김경옥, 박해진 의원의 질의가 있었으며 저출산 고령화의 가속화에 따른 건강보험 서비스 활성화와 보험료 부담 계층 감소와 노인성 만성진료비 급증에 따른 미래의 계양구민 건강을 위해 현장과 소통하는 토론을 하였다.
김유순 의장은 종합민원실을 돌아보며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후 “33만 계양구민 건강파수꾼이 되어주어 감사하며 계양구민 중 건강보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 취약계층 사각지대 발굴 및 대책 강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