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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최은혜 노래교실 강사에 감사패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송고시간 2017-02-23 11:59

영동포도축제·곶감축제 때 관광객 유치에 기여
23일 박세복 충북 영동군수(오른쪽)가 지난해 영동포도축제와 곶감축제 때 관광객 유치에 기여한 최은혜 노래교실 강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영동군청)

충북 영동군은 23일 2016 영동포도축제와 곶감축제 때 관광객 유치로 성공적인 축제분위기를 조성한 공로로 노래교실 최은혜 강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영동군에 따르면 최 강사는 영동군여성회관 문화강좌의 하나인 ‘노래교실’에서 60명의 수강생들과 소통하며 특유의 노래실력과 재치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지난해 2016 영동곶감축제의 연계행사로 열린 영동곶감 한마음 콘서트에 출연하면서 전국 각지의 최은혜 노래교실 소속회원 400여명을 영동군으로 초청해 영동곶감 홍보는 물론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한몫 했다.

또한 영동포도축제에서도 많은 관광객을 유치해 영동의 농특산물을 전국에 널리 알리며 브랜드이미지를 높였다.

이에 박세복 군수는 남다른 열정과 관심으로 영동군 발전에 기여하고 성공적인 축제 개최에 일조한 노고를 치하하며 군수 감사패를 전달했다.

박 군수는 “꿈과 희망이 넘치는 레인보우 영동을 만드는데 도움을 주신 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지역사랑과 관심을 이어갈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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