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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오전 삼산경찰서가 인천 부평구 소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테러 합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삼산경찰서) |
인천삼산경찰서(서장 이창수)에서는 23일 오전 10시30분부터 11시까지 인천 부평구 소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테러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지난해 제정·시행된 테러방지법령에 규정된 국내 일반테러 발생시 초동조치를 담당하는 경찰과 소방·군 등 5개기관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생방 테러를 가정한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이창수 경찰서장은 화생방 등 테러대비 훈련을 지속적으로 반복·숙달하여 유관기관 간 협력체제를 더욱 공고히 함으로써 각종 테러 등 위기상황 발생시 대처하는 능력을 발전시켜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