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2일 경기 평택시 포승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강민모)는 포승지역 지역아동센터 2개소(포승지역아동센터, 서평택방정환지역아동센터) 어린이 80명을 포승읍에 위치한 블루베리 랜드로 초대해 농장 체험학습 시간을 가졌다.(사진제공=평택시청) |
경기 평택시 포승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강민모)는 22일 포승지역 지역아동센터 2개소(포승지역아동센터, 서평택방정환지역아동센터) 어린이 80명을 포승읍에 위치한 블루베리 랜드로 초대해 농장 체험학습 시간을 가졌다.
23일 포승읍에 따르면 포승읍 주민자치위원회가 주최하고 포승지역 아동센터와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아동학대 예방차원에서 기획 시행됐다.
이날 아동센터학생들은 주민자치위원들의 도움을 받으며 약 200여평의 딸기하우스에서 딸기를 따고 딴 딸기로 잼을 만드는 체험학습을 진행했다.
참가 학생들은 2시간 동안 실시된 체험학습을 통해 매우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며 참가한 아이들 자신감과 성취감을 가지게 하는 귀중한 시간이었다.
서종철 안중출장소장은“포승읍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아동센터 학생을 대상으로 이런 좋은 프로그램을 기획한 점에 큰 박수를 보낸다”고 격려했다.
강민모 주민자치위원장은“학생들이 체험활동을 통해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서 지속적으로 좋은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한국서부발전(주) 평택발전본부에서 후원했으며 삼성여행사를 운영하는 바르게살기위원장(김동기)이 45인승 버스를 제공해 협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