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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창녕교육상 시상 모습.(사진제공=창녕군청) |
경상남도 창녕교육지원청(교육장 곽권태)은 23일 지원청 회의실에서 관내 학교(원)장, 소속기관장, 지역사회 인사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창녕교육상 시상식을 열렸다.
제1회 창녕교육상은 한국교육삼락회 경남창녕군지회 노원렬 회장, 장학회 '사랑모임' 김희철 회장으로 선정됐다. 노원렬 회장은 비행청소년 선도와 평생교육 지원에, 김희철 회장은 장학회 운영을 통한 향학열 향상과 교육여건 조성에 공헌했다.
창녕교육상은 올해 처음 제정됐다.
지원청 내 교육관련자들의 공적을 격려하는 표창장은 있어왔으나, 수상의 범위를 일반인으로까지 확대해 투철한 사명감과 교직관으로 책임감있게 역할을 수행하며 창녕교육 발전에 공헌한 숨은 공로자를 찾아 공적을 기린다.
곽권태 교육장은 "수상자 모두 평소 교육에 대한 깊은 관심과 지역사랑으로 솔선수범해 창녕교육 발전에 남긴 공이 크다"며 "2017학년도의 새로운 시작과 더불어 앞으로도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며 창녕교육 발전에 애쓴 공헌자를 발굴해내기 위한 노력은 계속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