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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너지공단.(사진제공=한국에너지공단) |
한국에너지공단 대전·충남지역본부가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온양관광호텔에서 에너지 다소비사업장 협의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에너지 다소비사업장의 에너지 효율 향상과 중소기업 에너지관리자 역량 강화를 위한 정보공유 및 대전지역 산업단지 자원 순환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열린다.
주요 내용으로는 단열코딩 기술동향, 보일러 에너지절약 기술, 폐기물 에너지화 시설 국내 적용사례 등 에너지 절약 실증사례 공유와 산업체 수요관리 기반구축 사업 및 산업단지 내 에너지 네트워크 구축 사례 등이다.
한국에너지공단 대전·충남지역본부 관계자는 "이번 협의회를 통해 지역의 많은 사업장이 에너지 효율향상을 위한 실증사례 및 신기술에 대한 정보를 벤치마킹해 현장에 적용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대전·충남지역의 에너지 다소비사업장 및 중소기업 에너지 관리자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으며, 별도의 참가신청서를 이메일(saminhyung@energy.or.kr) 또는 팩스(042-523-3441)로 제출하면 된다.















